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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로서는 오늘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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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옥 댓글 0건 조회 3,874회 작성일 12-04-0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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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디카시 홈페이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2012. 4. 2 은 디카시 역사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성원과 동참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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