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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창현 댓글 0건 조회 375회 작성일 20-09-0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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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창현님께서도 이 곳에 응모를 하실때는 분명 글쟁이의 꿈이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2. '진정한 글쟁이가 되고 싶었다면 부와 명예의 욕심은 버리시고 이제 막 독자들에게 다가가려는 디카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님이 쓰신 위 1, 2글에 대해 각각 차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글에 대한 답변

저는 글쟁이에 대한 꿈 전혀 없습니다. 아마도 님은 그러신가보죠? 그렇다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네요. 저는 대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하는 박사과정생입니다. 당연히 제 진로도 그쪽이겠구요.


2. 글에 대한 답변(부와 명예?)

제가 언제 여기서 부와 명예를 쫓았나요?
상금 100만원 받고 대상 수상하면 부와 명예가 쌓이나요?
그럼 그렇게 생각하시는 님이야 말로 부와 명예를 쫓아 이 공모전에 지원하신거겠네요?

죄송한데 저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또 자기 자랑한다고 그러실 것 같긴 하지만 불필요한 오해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몇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삭제)

여튼 저 잘 삽니다. 상금에 대한 미련 단 1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명예'
말씀 잘하셨습니다. 님 말씀대로 제가 이 성가신 싸움을 시작하려고 하는 이유가 바로 님이 두번째로 언급하신 바로 그 '명예'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좀 더 정확히 법적용어로 말씀드리자면 '빼앗긴(부당하게 침해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서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특히 이기영 사무국장이라는 사람은 저와의 문자대화 내내 저를 표절자 취급했습니다. 제보자의 제보 자체에 오류가 있음에도 여과없이 받아 드리고 무엇보다 자기 본인들의 과실과 잘못에 대해서는 끝까지 전혀 인정하지 않았구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모욕죄' 혐의로 형사적으로 대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강영석님!
제발 주장을 하실때 보다 논리있고 설득력있게 말씀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팩트에 의거해서 말씀해 주셔야 일정 부분이라도 수긍할 것은 수긍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님의 글을 열번 가까이 반복해서 읽어봤는데요. 결론은 디카시가 가지고 있는 의미를 모르고 있는 제 잘못이라는 지적 같으십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디카시의 사전적 정의를 몰라도 그것이 함축하고 있는 내재적 의미를 모르더라도 이 공모전에 참가하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공모자격 :  제한없음. 다시 포스터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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