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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석씨 참 재미나신 분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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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창현 댓글 0건 조회 296회 작성일 20-09-2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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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글에서 불편함을 느꼈다면 아마도 당신 스스로가 부끄러움을 느꼈거나 뭔가 불편한 심경에 가득 차 있기 때문일 겁니다.

-> 불편한 심경이라... 글쎄요. 전 그런 생각을 단 한순간도 가져본 적이 없는데 혹시 님이 지금 이런 기분느끼시는 것 아닌가요?
    본인의 감정을 그런식으로 쉽게 노출시키시는게 한편 신기하네요 ^^ 너무 티나잖아요.
    제가 보기엔 님이 지금 화가나 계신 것 같은데 님 원래 그렇게 다혈질이신가요?
    그런식으로 아무데서나 승질부리고 그러면 사회생활하는데 큰 도움 안될텐데요?

2. 나는 당신과 시비를 겨루려는 생각이 아니라 내가 느낀 점을 얘기했을 뿐이에요. 스스로가 당당하고 부끄러움이 없다면 다른 사람이 무슨 생각으로 어떤 이야기를 하든지 귀 기울이거나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반박할 이유도 없겠지요.

-> 저기요. 님이 저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고 그러하기에 저도 님의 글에 대한 내 생각을 언급을 한 거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제 글 제대로 안 읽으셨죠? 도대체 뭔 소리를 하시는건지...

3. 배우는 과정에 있는 사람이라면 무릇 겸손함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국제해양법의 권위자인 박춘호 박사께서 [절대로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라는 책에서 “박사란 이제 다른 사람의 지도를 받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이라고 적은 글을 봤습니다.

-> 님이 고양이, 전자레인지 헛소리를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으시길래 어디가서 또 그 소리하시고 망신이나 당하지 않으실까
    걱정되는 마음에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짚어드린겁니다. 저한테 외려 감사해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또 어디서 박사 어쩌고 하는 소리를 주어 듣고 와서 제2의 SSUL을 풀기 시작하시는거 같은데
    어쩌죠? 저는 박사가 아닙니다. 박사과정에 재햑중인 학생입니다.
    제발 좀 제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 이젠 이 소리 반복하기도 조금 지겹네요.

4. 아직 배움의 과정에 있는 사람이 마치 완벽한 논리를 갖춘 전문가인 양 자신에게 불편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에 대해 알량한 지식으로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일은 참으로 가소로운 일입니다. 말 한 마디 한 마디의 옳고 그름이 아니라 사안이 전체적으로 합당한가? 떳떳한가? 가 더 중요한 가치판단의 기준이라고 봅니다.

-> 저는 완벽한 논리를 갖춘척한 게 아니라 제가 생각하는 제 의견을 말씀드린 것이라 이미 수차례 밝혔습니다.
    제발 좀 글 좀 제대로 읽고 이야기를 하세요. 원래 상대방과 그런식으로 대화하십니까?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세요? "너는 떠들어라. 나는 내 얘기 할랜다" ㅋ 한편으론 뚝심있어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ㅋ
    참 대단하십니다. ^^

본인의 무식함에 대해 제가 지적하니까 몹시 화가나신 것 같은데 기분 가라앉히시고 스스로를 한번 되돌아 보세요.
내가 얼마나 큰 헛소리를 했나 하구요. ㅋ 다른데 가셔서는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요. 사람들 속으로 무식하다 욕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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