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으신 유홍석 아재 보세요. ㅋ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나이 많으신 유홍석 아재 보세요. ㅋ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손창현 댓글 0건 조회 326회 작성일 20-09-26 14:06

본문

거친 젊은이 어쩌고 드립치시는거 보니 나이 좀 있으신가 보네요? 근데 나이도 있으신 분이 왜 그렇게 무식하고 막무가내십니까?

제가 사용하는 언어가 거칠다고 느끼셨다는데 그 거친 언어에 지지 않으려는 유홍석씨의 말투나 단어 선택 또한 그닥 노멀한 온도의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더우기 무슨 말을 하면 이해 자체를 못하거나 계속 엉뚱한 소리나 하고 있고. 허기사 지식 및 인품, 독해 능력과 나이가 꼭 정비례하기만 하겠습니까? ㅋ
뭐 나이도 있다고 하시니 아재 정도로 호칭은 해드리겠습니다. ^^

그나저나 보통의 경우 하다 하다 가장 막장에 등장하는게 나이에 관한 이야기(내가 너보다 나이 많아!)인데 님도 막장이신가 보네요?


Q1. 공모전 대상작이 표절임이 확인되어 선정이 취소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려면

1) 표절이 아니다
2) 표절이지만 선정과는 무관한 일이다.
두 가지 주장이면 되고 복잡한 논란이 필요한 일이 아닙니다.

이에 당신은 “인용에 대한 금지 또는 제한 내용이 없었다.”면서 표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인용이라는 말로 슬쩍 비켜가려 합니다.

A1 -> 저기요. 아재요. ㅋㅋ '5행이내의 시적 문자' <- 이게 주최측이 명시하고 있는 시에 관한 출품 조건의 전부입니다. 그렇게 거듭 반복해서 설명을 했음데도 이해를 못하는걸 보니 님은 내가 봤을땐 답이 없어 보입니다 ㅋ 무슨 벽보고 이야기하는 것 같소.

그리고 제발 좀 글 좀 읽고 얘기하세요. 내가 앞선 글에서 이미 수회에 걸쳐 법적으로 표절이라는 말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자나요. 님 까막눈이세요?

표절이라는 말이 성립하려면 애초부터 '본인이 직접 창작한 5행이내의 시적 문자'라는 조건이 있었어야 한다고 도대체 몇번을 더 이야기하면 이해하시겠습니까?


Q2. 응모전 포스트에
 
9. 응모작의 범위 : “~ 예술로서의 디카시의 속성을 고려하여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모든 예술에서 창작은 기본적인 가치이고 표절은 배척되는 행위입니다.

A2 -> 이젠 리바이벌하기도 귀찮습니다. 위의 글 다시 보세요.


Q3. 설령 당신의 주장이 옳다면 이미 소송을 제기했다고 하니 법으로 다루면 될 일이고
좌충우돌 닥치는 대로 시비를 걸며 홈페이지에 도배할 일은 아닙니다.

A3 -> 앞선 글에서 이미 설명했습니다. 잘 보이라고 일부로 제목에다가 대문짝만하게 적어뒀구만.
나한테 할 말 있으면 내가 밝힌 내 휴대폰 번호로 직접 연락 하라고. 여기 게시판에 남긴 글에 대해서만 나도 여기에 글 남기겠다고.
님이 여기에 글 남겼길래 나도 약속한대로 여기에 글 남긴겁니다.
남 탓 진짜 오지네요 ㅋㅋ


Q4. 국외자로서 개인적인 느낌을 적었는데 본의 아니게 시비를 다투는 모양새가 되었습니다만
더 이상 수준 이하의 언행에 대꾸할 가치를 느끼지 않아 이글로 제 생각을 밝히고 더 이상 언급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A4 -> 저는 님처럼 대화의 기본이 안된 사람과는 정말 간만에 말 섞어 봅니다.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반박을 하려면 그 사람의 의사에 대해 제대로 읽기라도 하고 말을 해야지 님께 하는 내 답변의 6~70% 이상은 '제발 지난 글들 좀 읽고 얘기하세요.'입니다.

그나저나 국외자 드립은 뜬금없이 또 왜 치신건가요? ㅋㅋㅋ 국외자면 국외자다운 행동을 해야지 마치 당사자처럼 굴다가 마지막에 와서 엔딩 멘트에선 무슨 이율배반적으로 국외자 코스프레십니까? 이젠 하다하다 자기 부정까지 하십니까?

※ PS : 저기 아재요. ㅋ 아니 됐습니다. 꼭 하고싶은 말이 있긴 한데 혹여나 상처받으실까 더는 말 안하겠습니다.

여기다 글 도배하는거 나도 싫으니 더 할말 있음 내 개인 휴대폰 번호로 연락하던가 하세요. ㅋㅋ 010-5086-7679입니다.

수고하시고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